Spirit of Europe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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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 1 인천/런던
인천 공항 출발, 유럽 여행의 시발점이라 할 수 있는 런던에 도착합니다. (도착 후 자유 일정 및 개별 숙박)




Day 2 런던 to 파리, 프랑스 석식
*파리 조인도 가능합니다.
이른 아침 런던과의 아쉬운 작별을 고하고 런던을 떠나 도보해협을 건너게 될 페리에 탑승합니다. 페리 안에서는 환전이 가능하기에 미리 환전하지 못한 분은 환전도 하고, 마지막으로 필요한 물건도 구입하시길 바랍니다. 도보해협을 건너, 세계에서 가장 큰 도시 중에 하나인 프랑스의 수도, 파리에 도착하게 됩니다. 저녁에는 모두 함께 에펠탑을 바라보며 야외에서 식사를 즐길 수 있습니다. 탑덱이 자랑하는 코스답게 보기에도 먹음직스러운 음식이 풍성하게 준비되어 있습니다. 탑덱 버스를 타고 파리 시내를 둘러보는 야경투어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숙련된 투어리더는 세계인들이 사랑하는 파리 명소들로 여러분을 안내해 줄 것 입니다.




Day 3 파리, 프랑스 조식, 석식
자유시간이 충분히 주어지니 루브르 박물관에 소장된 멋진 작품들을 감상하거나 경이로움마저 드는 노트르담 대성당에 가보시길 바랍니다. 파리 개선문을 구경하거나 부티크 샵이 즐비해 있는 샹제리에 거리를 거닐어 보는 것 (과소비 주의!)도 파리를 만나는 방법 중 하나입니다. 오후에는 옵션사항인 ‘Fat Tire’ 자전거 투어를 통해 도심 곳곳을 누빌 수 있습니다. 파리의 하이라이트 세느강 크루즈 (옵션사항)를 타거나 파리 캬바레 쇼 (옵션사항)를 보며 파리에서의 마지막 밤을 보냅니다.




Day 4 파리 to 알프스 산맥, 스위스 조식, 중식, 석식
오늘은 알프스의 나라 스위스로 향합니다. 우리의 숙소는 눈 덮인 알프스 산맥으로 둘러싸인 작은 마을, 라우터브루넨에 위치합니다. 여러분들은, 이 곳에 도착하는 순간 한 폭의 그림 같은 스위스와 사랑에 빠지게 될 것입니다. 저녁에는 탑덱 셰프들이 직접 준비한 맛있는 음식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저녁 후에는 숙소 안에 있는 바에서 간단하게 맥주 한잔 즐겨보실 수 있습니다.




Day 5 알프스 산맥, 스위스 조식, 중식, 석식
오늘 오전에는 옵션 사항으로 역사가 깊은 융프라우 기차를 타고 융프라우 꼭대기에 오르실 수 있습니다. ‘유럽의 지붕’이라 불리는 융프라우는 만년설 지역으로 온통 새하얀 눈을 마음껏 보실 수 있습니다. 그저 융프라우 꼭대기에 올라가는 것이 지루하다고 느껴지는 분이라면, 헬리콥터를 타고 스카이 다이빙에 도전해 보는 건 어떨까요? 오후에는 라우터브루넨의 곳곳을 둘러 보실 수 있습니다. 수많은 산책로와 보는 즐거움을 주는 트룸멜바흐(Trummelbach) 폭포를 둘러 보는 것도 좋습니다. 저녁에는 탑덱 셰프들이 준비한 스위스 전통 음식을 맛볼 수 있습니다.




Day 6 알프스 산맥 to 리비에라 해안, 프랑스 조식, 중식
오늘은 프랑스 리비에라 해안의 들쭉날쭉한 해안선을 따라 아름다운 경치가 펼쳐진 길을 따라 드라이브로 일정을 시작합니다. 리비에라로 가는 길에 전 세계적인 향수로 유명한 이 곳의 현지 향수 판매점에 잠시 들릅니다. 나만의 향기(!)를 찾게 될지도 모르니 잘 살펴보세요!




Day 7 리비에라 해안, 프랑스 조식
오늘은 전 일정 자유 일정으로 진행되니, 전 세계 유명인사들에게 사랑 받는 휴양지 리비에라 해안에서 맘껏 즐기실 수 있습니다. 커다란 선글라스를 끼고 화려한 니스 해변에서 일광욕을 즐겨보거나 올드타운을 여유롭게 거닐며 쇼핑을 즐겨 보시는 건 어떨까요? 저녁에는 한껏 멋을 내고 세계에서 두 번째로 작은 나라, 모나코 공국을 둘러봅니다. 모나코의 화려한 그랜드 카지노(Grand Casino)에서 제임스 본드가 앉았던 의자에 앉아 볼 수 있는 기회가 생길지도 모릅니다!




Day 8 리비에라 해안 to 피렌체, 이탈리아 조식, 석식
고풍스러운 건축물, 유서 깊은 역사, 그리고 환상적인 요리를 자랑하는 이탈리아로 향합니다. 이탈리아에서 우리의 첫 번째 목적지는 바로 피사(Pisa)입니다. 피사는 중세시대의 강대도시였으며, 현재는 ‘피사의 사탑(Leaning Tower)’의 도시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피사의 사탑을 배경으로 그 유명한(?) 포즈로 사진을 찍고, 피렌체로 향합니다. 오늘 저녁은 아름다운 피렌체가 내려다보이는 곳에 위치한 캠핑장에서 머물게 됩니다. 저녁 식사 후, 피렌체 시내에 위치한 투어 리더들이 선호하는 ‘Red Carter’ 바에 들러 탑덱 멤버들과 즐거운 시간을 가져보는 것은 어떨까요?




Day 9 피렌체 to 로마, 이탈리아 조식
오늘 아침은 피렌체 로컬 가이드와 함께 피렌체 워킹 투어를 진행합니다. 로컬 가이드를 통해 르네상스 문화를 비롯한 피렌체에 관한 설명을 들을 수 있습니다. 웅장한 두오모 및 성당을 둘러보거나 아름다운 베키오 다리를 건너면서 미켈란젤로와 레오나르도 다빈치가 사랑한 세계적인 예술의 도시를 관광할 수 있습니다. 피렌체에서 짧은 이동으로, ‘영원한 도시’라는 닉네임을 가진 대영 로만 제국의 역사적 중심이 되었던 로마에 드디어 도착합니다. 오후에는 투어리더와 함께 2000년 이상의 역사적 가치를 지닌 로마에서 워킹 투어를 통해 트레비 분수, 빅토리아 엠마누엘레 2세 기념관, 판테온 신전, 콜로세움 등 현대에서 고대의 건축물에 이르기 까지 다양한 명소들을 둘러봅니다. 고대와 현재가 공존해 있는 환상적인 로마는, 의심할 여지 없는 훌륭한 여행지 중 하나입니다.




Day 10 로마, 이탈리아 조식, 석식
전날의 여정만으로는 로마의 많은 유적을 볼 수 없었기에 오늘은 이른 아침부터 일정을 시작합니다. 옵션사항으로 있는 바티칸 시티 가이드 투어로 시작하거나 개별적으로 일정을 진행하셔도 좋습니다. 숙련된 가이드가 바티칸미술관의 보물들과 시스티나 성당의 미켈란젤로의 프레스코화를 감상하고 세계에서 가장 큰 성 베드로 성당에 방문할 수 있게 안내해 줄 것입니다. 콜로세움, 고대시대의 포로 로마노를 둘러보는 투어에 참가하시거나, 스폐인 계단에서 현지인들처럼 여유로운 시간을 가져보거나, 콘도띠 거리에서 명품 쇼핑을 즐겨보세요. 아니면, 캠핑장으로 돌아가 수영을 즐기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Day 11 로마 to 베니스, 이탈리아 조식, 석식
로미오와 줄리엣의 배경이 된 도시 베로나에 들러, 유명한 줄리엣의 발코니를 감상 한 뒤 베니스를 향해 달립니다. 베로나에서 고대 모습 그대로 잘 보존되어 있는 로마 원형극장을 둘러보고, 이탈리아 최고의 젤라또를 맛보시는 건 어떨까요? 베로나를 지나, 유럽여행의 하이라이트로 손꼽히는 물의 도시, 베니스에 드디어 도착하였습니다. 저녁에는 환상적인 베니스의 캠핑장에서 탑덱 셰프들이 만들어 내는 맛있는 음식을 즐길 수 있습니다. 저녁 식사 후 맥주 한잔을 마시며 탑덱 멤버들과의 우정을 돈독하게 만들어 보는 건 어떨까요?




Day 12 베니스, 이탈리아 조식, 석식
수 많은 섬이 셀 수 없을 만큼 많은 다리로 연결되고 그 사이를 고요히 흐르는 운하가 전 세계 여행객의 발걸음을 모으는 물의 도시 베니스입니다. 투어리더와 골목과 광장을 둘러보고 베니스의 상징인 아름다운 바실리카가 있는 산마르코 광장까지 워킹투어를 합니다. 관광 중 잠시 현지 레이스 스쿨에 들려서 섬세한 수공예품이 어떻게 만들어 지는지를 보고 듣는 시간도 있습니다. 베니스의 대중교통이라 할 수 있는 곤돌라(옵션사항)를 타고 운하를 따라 도심의 로맨틱한 정취를 느껴보는 것도 좋습니다. 특히 곤돌라에서 바라보는 리알토 다리의 전경이 아름답습니다. 저녁에는 어제와 같이 현지 탑덱 쉐프가 만든 음식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Day 13 베니스 to 비엔나, 오스트리아 조식, 중식
오늘은 오스트리아의 수도, 음악의 도시 비엔나에 도착합니다. 투어리더와 함께 드라이빙 투어로호프부르크 왕궁, 슈테판 성당, 웅장한 비엔나 오페라 하우스 등을 돌아보며 문화, 예술, 음악의 중심 오스트리아에 흠뻑 빠져보게 됩니다. 오늘 저녁에는 영화 <비포 선라이즈>의 배경지인,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놀이공원 프라터공원에서 대관람차, 미니열차 등 각종 놀이기구들을 즐겨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Day 14 비엔나, 오스트리아 조식
비엔나에서의 자유일정입니다. 오늘 저녁에는 영화 <비포 선라이즈>의 배경지인,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놀이공원 프라터공원에서 대관람차, 미니열차 등 각종 놀이기구들을 즐겨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Day 15 비엔나 to 부다페스트, 헝가리 조식
제 1차 세계대전 이후로 1990대까지 동, 서유럽의 정치적 분단의 상징으로 일컫던 ‘철의 장막’이었던 곳을 여행합니다. 헝가리로 향하기 전, 1993년에 독립을 선언한 슬로바키아로 향합니다. 매년 관광객들이 증가하는 이 신생국가의 떠오르는 수도, 브라티슬라바에 잠시 들른 후, 헝가리에 도착합니다. 목적지인 헝가리는 과거 공산국가였으며 그 중에서 다뉴브 강을 사이에 두고 부다와 페스트 두 개의 도시로 이루어진 로맨틱한 무드가 느껴지는 수도 부다페스트로 갑니다. 드라이빙 투어를 통해 영웅 광장, 국립 왕궁, 국회 의사당, 어부의 요새를 관람합니다.




Day 16 부다페스트, 헝가리 조식
온 종일 자유시간으로 활용할 수 있기에 성곽 지역에서 자갈이 깔린 길을 걷거나 지하통로를 다니며 도심의 매력을 느껴보길 바랍니다. 온천 욕으로 유명한 부다페스트에서 마사지를 받거나 미용관리를 받으며 피로를 푸셔도 좋습니다. 과거 공산주의 시절의 흔적을 찾아 테러하우스를 방문하시면 조금 더 깊이 있는 여행이 되실 것입니다. 자유일정을 소화한 후 로컬 레스토랑에서 맛있기로 소문난 헝가리 전통음식 구야시를 시식해보며 하루 일정을 마무리해보시길 바랍니다.




Day 17 부다페스트 to 크라쿠프, 폴란드 조식
헝가리를 뒤로하고, 제 2차 세계대전에 몰락하였지만 현재는 다시 유럽의 대표적인 방문지로 자리잡은 폴란드로 갑니다. 크라쿠프의 고대 도시는 놀랍고 다행스럽게도 전쟁의 폭격을 피하게 벗어나, 폴란드의 문화적 중심으로 보존되고 있습니다. 크라쿠프의 구시가는 중세시대의 모습을 고스란히 간직하고 있으며, 그 곳에 있는 수많은 기념품 상점들은 과거와 현재가 어떻게 조화를 이룰 수 있는 지를 잘 보여 주고 있습니다.




Day 18 크라쿠프, 헝가리 조식
흥미를 자아내는 미스테리한 크라코프의 거리를 누빌 시간입니다. 투어리더의 오리엔테이션 투어를 따라 도심의 하이라이트를 간략히 살펴 본 후 본격적으로 바벨성 혹은 직물회관 등을 둘러보시길 바랍니다. 크라코프를 대표하는 명소인 비엘리치카 소금광산 투어(옵션사항)도 하실 수 있습니다. 13세기에 지어진 광산으로 현재는 집들이 들어서 있고 거대한 소금 바위에서 깎아 만든 조각들이 인상적인 곳입니다. 영화 ‘쉰들러 리스트’ 촬영지(옵션사항)였던 오래된 유대인 지구를 방문하면 전쟁이 가져다 준 그들의 비참한 운명에 대해 듣게 됩니다. 저녁에 멤버들과 맛있는 로컬 음식을 맛보거나 도심 지하에 건설되어 있는 많은 Bar 중에 한 곳에서 시원한 맥주를 즐겨 보시며 나이트 라이프를 즐겨보시길 바랍니다.




Day 19 크라쿠프 to 프라하, 체코 조식, 석식
비참한 역사지만, 매우 중요한 아우슈비츠 강제수용소를 견학하는 것으로서 오늘의 하루 일정을 시작합니다. 끔직했던 나치의 유대인 대학살 동안, 100만명이 넘는 무고한 사람들이 이 곳에서 목숨을 잃었습니다. 나치에 의해 고통 받았던 그들을 위해 경의를 표하는 시간을 가져봅니다. 강제수용소 견학 후, 아름다운 건축물, 화려한 역사 그리고 환상적인 나이트라이프까지 삼박자를 고루 갖춘 동유럽의 보석, 프라하의 수도 체코는 탑덱 크루들에게 가장 사랑 받는 도시이기도 합니다. 프라하 성, 카를교와 같은 고딕양식의 건축물들을 투어리더와 함께 돌아봅니다. 오늘 저녁은 동유럽에서 가장 큰 클럽에서 신나는 밤을 보내는 것도 재미있겠죠?




Day 20 프라하, 체코 조식
오늘은 매혹적인 도시 프라하를 마음껏 둘러 볼 수 있는 충분한 자유시간이 주어집니다. 프라하는 과거 수십 년 동안 동유럽과 서유럽을 사이를 갈라 놓았던 철의 장벽 뒤에 가려져 있었지만, 지금은 동유럽의 보석으로 전 세계인들이 사랑하는 여행지입니다. 예술가들이 밀집해 있는 아름다운 카를교와, 내셔널 박물관 등을 돌아본 후, 꼭두각시 인형극을 감상하며 프라하의 넘쳐나는 많은 매력을 즐겨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세계 최고의 맥주 생산지로 유명한 체코에 오신 만큼, 오늘 저녁에는 체코의 다양한 맥주를 맛보시며 프라하의 아름다운 야경을 감상 해 보세요.




Day 21 프라하 to 베를린, 독일 조식, 석식
도이칠란드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독일에서의 첫 방문지는 제 2차 세계대전 때 파괴되었지만 다시 활기를 찾은 드레스덴입니다. 도심의 복원된 르네상스 양식의 건물들은 세계대전과 동서 분단의 비극에서 벗어나 위대한 독일로 재건되기 위한 상징이라 할 수 있습니다. 과거 수도 베를린은 25년 이상 베를린 장벽을 사이에 두고 동 서로 분단되었습니다. 드라이빙 투어를 통해 과거 베를린 장벽이 있던 흔적을 살펴보고, 제국의사당, 승리의 기념비, 체크포인트 찰리, 브란덴부르그 게이트와 같은 명소를 둘러봅니다. 숙소 체크인 후 저녁 식사를 함께 즐깁니다.




Day 22 베를린, 독일 조식
오늘 오전에는 옵션사항으로 Third Reich 워킹 투어로 돌아볼 수 있습니다. 로컬가이드의 설명과 함께 나치와 세계2차 대전과 연관되어 있는 장소들을 둘러 봅니다. 오늘은 전 일정 자유시간으로 활기찬 도시, 베를린을 충분히 둘러 볼 시간이 주어집니다. 저녁에는 유럽 파티의 본고장으로 명성이 높은 베를린인 만큼 멋진 바, 클럽에서 베를린에서의 마지막 밤을 즐겨보세요!




Day 23 베를린 to 암스테르담, 네덜란드 조식
오늘은 치즈와 나막신으로 유명한 네덜란드로 떠납니다. 네덜란드의 수도, 암스테르담에 도착하기 전 현지 농장에 들러 네덜란드 수공예품을 만드는 과정을 직접 보실 수 있습니다. 암스테르담에 도착하여, 탑덱 투어리더와 함께하는 담 광장, 홍등가를 둘러보는 워킹 투어가 진행됩니다.




Day 24 암스테르담, 네덜란드 조식, 석식
오늘 오전에는 탑덱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암스테르담 자전거 투어가 진행됩니다. 아름다운 도시, 암스테르담의 공원과 운하들을 자전거로 돌아보며 암스테르담을 더 가까이서 느껴볼 수 있습니다. 자전거투어 후에는 암스테르담을 둘러 보실 수 있는 충분한 자유시간을 가집니다. 국립미술관, 안네 프랑크의 집, 반 고흐 미술관, 하이네켄 공장 견학까지! 개인의 취향에 맞게 암스테르담의 문화를 즐겨 볼 수 있습니다. 오늘 저녁에는 암스테르담 현지 식당에서 맛있는 마지막 저녁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옵션 사항으로 제공되는 선상 크루즈는 탑덱 여행을 마무리하기에 더없이 좋은 방법입니다.




Day 25 암스테르담 to 런던, 영국 조식
*일정이 촉박하신 분은 암스테르담에서 귀국 비행기에 탑승하셔도 됩니다.
조식 후, 항구로 이동하여 영국으로 돌아갈 페리에 탑승합니다. 우리의 투어는 런던에서 저녁 약 9시에 종료됩니다. 그 동안 함께 여행한 투어 멤버들과 작별인사를 나눕니다. 런던에서 귀국편 탑승 시 추가 숙박 1박이 필요하시며 일정은 하루 더 길어집니다. 종료일 아침 암스테르담에서 공항으로 이동하여 귀국 편을 탑승하실 수 있습니다.




Day 26 런던/인천
런던 공항에서 귀국편에 탑승 후 인천으로 돌아옵니다.




Day 27 런던/인천
인천 도착


※ 상기 일정은 현지 상황의 변화, 또는 정해진 일정보다 여행자에게 더 효율적이고 편안한 여정이 생길 경우 바뀔 수 있습니다.
(주)신발끈여행사 (우)121-190 서울시 마포구 와우산로 106 (창전동 436-19) 2층 신발끈여행사 Tel : (+82) 02 333 4151 Fax : (+82) 02 336 0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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