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nter Getaway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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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 1 인천/경유지/런던
인천 공항 출발, 경유지에서 환승 후 유럽 여행의 시발점이라 할 수 있는 런던에 도착합니다. (도착 후 자유 일정 및 개별 숙박) * 개별 숙박 예약 요청 가능 1 박당 50,000원




Day 2 런던 to 파리, 프랑스 석식
*일정이 촉박한 분들은 파리 조인도 가능합니다.
이른 아침 투어 미팅 후 런던을 출발해서 도버 해협을 통과합니다. 거대한 페리 안에 탑덱 버스가 들어가 도버 해협을 건너는데 페리 내부에서 환전 및 식사를 해결할 수 있습니다. 투어의 시작은 프랑스의 수도인 파리입니다. 로맨틱, 패션, 음식, 문화, 창조성 등 파리와 연관된 단어가 많은데 한 마디로 정의하자면 세계에서 가장 빼어난 도시 중 하나입니다. 저녁식사 후 야경 투어를 통해 파리의 명소를 방문할 수 있습니다.





Day 3 파리, 프랑스 조식, 석식
자유시간이 충분히 주어지니 루브르 박물관에 소장된 멋진 작품들을 감상하거나 경이로움마저 드는 노트르담 대성당에 가보시길 바랍니다. 파리 개선문을 구경하거나 부티크 샵이 즐비해 있는 샹제리에 거리를 거닐어 보는 것 (과소비 주의!)도 파리를 만나는 방법 중 하나입니다.
오후에는 옵션사항인 ‘Fat Tire’ 자전거 투어를 통해 도심 곳곳을 누빌 수 있고 저녁에는 모두 함께 에펠탑을 바라보며 야외에서 식사를 즐길 수 있습니다. 탑덱이 자랑하는 코스답게 보기에도 먹음직스러운 음식이 풍성하게 준비되어 있습니다. 저녁식사 후 파리의 하이라이트 세느강 크루즈 (옵션사항)를 타거나 파리 캬바레 쇼 (옵션사항)를 보며 파리에서의 마지막 밤을 보냅니다.





Day 4 파리 to 라우터브루넨, 스위스 조식, 석식
치가 매우 아름다워 마치 생동감 있는 그림엽서처럼 다가오는 스위스로 향합니다. 라우터브루넨은 유럽의 장관인 눈 덮인 알프스 산맥으로 둘러 쌓여있는 깊은 골짜기에 형성된 마을입니다. 우뚝 솟아있는 절벽에서 떨어지는 폭포수가 방문객의 마음을 빼앗는 이 곳의 음식을 맛 본 후 Bar에 가서 나이트 라이프를 즐기시길 바랍니다.




Day 5 라우터브루넨, 스위스 조식, 석식
이른 아침 유럽에서 가장 높은 곳에 위치한 융프라우역까지 가는 산악열차(옵션사항)에 탑승합니다. 해발 12,000피트 위에 위치하고 있어 ‘유럽의 지붕’이라 불리고 있으며 항상 눈이 덮여 있습니다. 걷는 것이 지루하다면 12,000 피트 위에서 스카이 다이빙 (옵션사항이며 날씨의 영향을 받음)을 즐겨보는 것도 특별한 추억이 될 것입니다. 그 밖의 시간은 하이킹을 하며 알프스 절경을 감상하거나 장엄한 트뤼멜바흐 폭포를 보는 것도 좋습니다. 탑덱 쉐프의 요리 솜씨를 엿볼 수 있는 맛있는 만찬을 즐기는 것으로 하루를 마무리 합니다.




Day 6 라우터브루넨 to 피렌체, 이탈리아 조식, 석식
피사에 잠깐 들려 기울고 있는 탑을 잡고 찍는 그 유명한 포즈(!)의 인증샷 찍은 후 르네상스 미술이 시작된 아름다운 도시 피렌체에 도착합니다.




Day 7 피렌체, 이탈리아 조식
르네상스 문화의 발상지로 유럽 문화의 한 획을 그었던 영예로운 도시 피렌체를 투어합니다. 박식한 피렌체 현지 가이드의 도움을 받아 깊이 있는 여행을 즐깁니다. 피렌체의 상징인 웅장한 두오모, 성당을 비롯해서 아름다운 베키오 다리를 구경하고 도심 곳곳에 서려있는 거장 미켈란젤로와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숨결을 느낄 수 있습니다. 현지 가죽공장에 들려 진품과 가짜를 구별하는 법을 전수받으며 쇼핑을 하고 로컬 레스토랑에서 이탈리아 대표와인 키안티를 마시며 식사를 하는 등 여행의 템포를 조절해 보시길 바랍니다.




Day 8 피렌체 to 로마, 이탈리아 조식, 석식
피렌체를 떠나 로마로 가는 길목에 있는 언덕 위의 도시 오르비에토를 방문합니다. 케이블카를 타고 도심으로 진입하면 웅장한 성당과 음식점, 아기자기한 기념품점이 여행객을 반깁니다. 이 곳에서 점심식사 대용으로 파니니를 먹어보는 것은 어떨까요?
*상황에 따라서는 오르비에토 방문 없이 바로 로마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자 이제 로마까지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영원한 제국’으로 불렸던 로마왕조의 중심 로마에 도착하면 탑덱 투어리더와 워킹투어를 하며 거진 2000년 이상은 된 유적지를 돌아봅니다. . 로마의 유적지 중 그나마 시간적으로 근래에 지어진 트레비 분수, 빅토르 엠마누엘 2세의 기념비뿐 아니라 판테온, 콜로세움과 같은 진정한 고대유산도 만날 수 있습니다. 현대와 고대 문명이 공존하고 있는 로마는 분명 세계에서 가장 매력적인 여행지입니다.





Day 9 로마, 이탈리아 조식
전날의 여정만으로는 로마의 많은 유적을 볼 수 없었기에 이른 아침부터 일정을 시작합니다. 옵션사항으로 있는 바티칸 시티 가이드 투어로 시작하거나 개별적으로 일정을 진행하셔도 좋습니다. 숙련된 가이드가 바티칸미술관의 보물들과 시스티나 성당의 미켈란젤로의 프레스코화를 감상하고 세계에서 가장 큰 성 베드로 성당에 방문할 수 있게 안내해 줄 것입니다. 바티칸 일정 후에도 로마에는 볼거리가 무궁무진하기에 여행객의 마음은 언제나 설레 일 수 밖에 없습니다. 여행 스타일별로 콜로세움, 포로 로마노, 스페인 계단 등을 구경하실 수 있습니다.




Day 10 로마 to 베니스, 이탈리아 조식, 석식
로마를 떠나 세익스피어의 ‘로미오와 줄리엣’의 배경이었던 중세 도시 베로나를 여행합니다. 베로나에는 고대 원형경기장을 비롯한 로마 유적이 잘 보존되어 있으며 이탈리아 아이스크림 젤라토의 맛 또한 뛰어납니다. 오후에는 숙소인 리조트로 이동해서 현지 탑덱 쉐프의 맛깔 나는 음식을 맛보고, 멤버들과 가볍고 청량한 맥주를 마시며 피로를 푸시길 바랍니다.




Day 11 베니스, 이탈리아 조식
수 많은 섬이 셀 수 없을 만큼 많은 다리로 연결되고 그 사이를 고요히 흐르는 운하가 전 세계 여행객의 발걸음을 모으는 물의 도시 베니스입니다. 투어리더와 골목과 광장을 둘러보고 베니스의 상징인 아름다운 바실리카가 있는 산마르코 광장까지 워킹투어를 합니다. 관광 중 잠시 현지 레이스 스쿨에 들려서 섬세한 수공예품이 어떻게 만들어 지는지를 보고 듣는 시간도 있습니다. 베니스의 대중교통이라 할 수 있는 곤돌라(옵션사항)를 타고 운하를 따라 도심의 로맨틱한 정취를 느껴보는 것도 좋습니다. 특히 곤돌라에서 바라보는 리알토 다리의 전경이 아름답습니다.




Day 12 베니스 to 짤츠부르크, 오스트리아 조식, 석식
오늘은 베니스를 출발하여 오스트리아 북쪽에 위치한 위대한 음악가 모차르트의 도시, 아름다운 짤츠부르크로 향합니다. 구 시가지의 환상적인 바로크양식의 건축물들이 짤츠부르크의 정취를 한껏 고취시켜주며, 높이 솟은 언덕들은 영화 '사운드 오브 뮤직'을 연상케 합니다.




Day 13 짤츠부르크 to 프라하, 체코 조식, 석식
비참한 역사이지만, 매우 중요한 마우트하우젠 강제수용소를 견학하는 것으로서 오늘의 하루 일정을 시작합니다. 이 곳에서 끔찍했던 세계 2차 대전과 나치에 의한 유대인 대학살에 대해 알게 되실 수 있습니다. 나치에 의해 고통 받았던 그들일 위해 경의를 표하는 시간을 가져봅니다. 강제 수용소 견학 후, 체코의 수도 아름다운 체코로 떠납니다. 투어리더와 함께 프라하 성, 카를교와 같은 고딕양식의 건축물들과 틴 성당 등을 시티투어로 돌아봅니다. 오늘 저녁은 동유럽에서 가장 큰 클럽에서 신나는 밤을 보내는 것도 재미있겠죠?




Day 14 프라하, 체코 조식
수 십 년간 동 서 유럽으로 분할되어 ‘철의 장막’으로 불렸지만 현재는 동유럽의 대표적 관광지인 프라하에서의 자유일정입니다. 카를교에 있는 길거리 화가들에게 자신의 초상화를 부탁해 보거나, 국립 뮤지엄에서 체코 문화와 역사에 대해 배우는 것도 여행의 특별한 추억이 될 것입니다. 혹은 체코의 전통적인 목각인형이 펼치는 오페라 공연은 기이한 장관을 연출합니다. 맥주하면 체코산을 빼놓을 수 없기에 나이트 라이프를 즐기며 목을 축이시길 바랍니다.




Day 15 프라하 to 베를린, 독일 조식, 석식
도이칠란드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독일에서의 첫 방문지는 제 2차 세계대전 때 파괴되었지만 다시 활기를 찾은 드레스덴입니다. 도심의 복원된 르네상스 양식의 건물들은 세계대전과 동서 분단의 비극에서 벗어나 위대한 독일로 재건되기 위한 상징이라 할 수 있습니다. 과거 수도 베를린은 25년 이상 베를린 장벽을 사이에 두고 동 서로 분단되었습니다. 드라이빙 투어를 통해 과거 베를린 장벽이 있던 흔적을 살펴보고, 제국의사당, 승리의 기념비, 체크포인트 찰리, 브란덴부르그 게이




Day 16 베를린, 독일 조식
오전에는 나치와 제 2차 세계 대전과 연관된 장소들을 로컬 가이드와 함께 가보는 Third Reich 워킹투어 (옵션사항)를 할 수 있습니다. 자유일정이오니 굉장히 활기 넘치고 볼거리와 해보고 싶은 것이 넘쳐나는 도시 베를린을 느껴보시길 바랍니다. 저녁에는 옵션사항으로 있는 나이프라이프 투어를 통해 유럽에서 소문난 파티의 도시 베를린에 대한 명성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Day 17 베를린 to 암스테르담, 네덜란드 조식, 중식
치즈와 나막신 등의 여러 특산품으로 유명한 네덜란드로 떠납니다. 문화적인 수도 암스테르담에 도착하기 전 로컬 농장에 들려 전형적인 네덜란드식 상품이 만들어 지는 공정을 살펴봅니다. 워킹투어를 통해 여러 문화가 공존하고 있는 암스테르담의 면면을 살펴봅니다. 담 광장, 왕궁, 국립 기념비를 둘러 본 후 유명한 Red Light 구역으로 발걸음을 옮깁니다.




Day 18 암스테르담, 네덜란드 조식, 석식
오전에 탑덱에서만 누릴 수 있는 암스테르담 자전거 투어를 통해 현지인처럼 운하와 공원을 더 가까이서 관람 한 후 자유시간을 누립니다. 레이크스 미술관, 안네의 집, 반고흐 뮤지엄 혹은 하이네켄 공장 등의 명소를 각자의 ‘문화’라는 정의에 맞추어 여행하시길 바랍니다. 저녁에는 로컬 레스토랑에서 페어월 디너를 즐길 수 있으며 옵션사항인 운하 위를 운행하는 크루즈 탑승은 잊지 못할 탑덱 투어를 마무리 짓는 가장 근사한 방법이 되실 것입니다




Day 19 암스테르담 to 런던, 영국 조식
*일정이 촉박하신 분은 암스테르담에서 오후에 귀국 비행기에 탑승하셔도 됩니다.
네덜란드를 떠나 벨기에의 중세도시 브뤼헤로 향합니다. 잠시 동안의 워킹투어를 통해 벨기에의 명물인 초콜릿, 와플, 맥주를 맛보시길 바랍니다! 칼레항구에서 영국으로 돌아가는 페리에 탑승한 후 미팅 장소였던 Clink 호스텔에 도착해서 멤버들과 작별을 나누면 투어가 종료 됩니다. 이 날 런던 숙박은 미포함이기에 추가적인 예약진행이 필요합니다.




Day 20 런던/경유지/인천
런던 공항에서 귀국편에 탑승 후 경유지 거쳐서 인천으로 돌아옵니다.




Day 21 런던/경유지/인천
인천에 도착합니다.


※ 상기 일정은 현지 상황의 변화, 또는 정해진 일정보다 여행자에게 더 효율적이고 편안한 여정이 생길 경우 바뀔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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