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ga European - Greece 5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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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상품가 7,602,250원 부터
방문국가 총 16개국 (프랑스, 스위스, 스페인, 모나코, 이탈리아, 바티칸 시국, 그리스, 알바니아, 세르비아,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크로아티아, 슬로베니아, 헝가리, 슬로바키아, 오스트리아, 폴란드)
여행스타일 다국적,18 to 39,유럽 TOPDECK
Why

1. 파리 에펠탑을 바라보며 만찬을 즐기는 야외 피크닉
2. 투스카니의 리조트 숙박
3. 그리스 이오니아 해에서의 세일링 및 요트 숙박
4. 암스테르담에서의 자전거 투어
5. 암스테르담 페어웰 디너

 안전하고 편하게 49일간 유럽의 구석구석을 돌아볼 수 있는 프로그램입니다. 두 달에 가까운 시간 동안 서유럽, 동유럽의 건축미, 자연미를 느껴볼 수 있을 뿐 아니라 여러 음식도 맛볼 수 있습니다. 호텔, 요트, 호스텔, 페리 등 다양한 곳에서 잠을 청하며 피렌체, 갈리폴리, 이스탄불, 소피아에서는 박식한 로컬 가이드(영어구사)가 명소에 관한 자세한 설명을 드립니다. 그리스에서의 요트 세일링은 특별한 추억을 선사해주고 크로아티아 플리트비체 국립공원의 아름다움은 환상에 사로잡히게 해줍니다. 각 도시 별 관광지에서 보고 듣고, 느끼고 더불어 암스테르담 자전거 투어처럼 체험까지 할 수 있기에 본 프로그램은 오랜 기간 동안 사랑 받고 있습니다.

총 52일 중 49일은 항공일정을 제외한 순수한 현지투어 일정일입니다.




로마 


미코노스 


소피아 


크라쿠프 


플리트비체국립공원 



Day 1 인천/런던
인천 공항 출발, 유럽 여행의 시발점이라 할 수 있는 런던에 도착합니다. (도착 후 자유 일정 및 개별 숙박)
Day 2 런던 to 파리, 프랑스 석식 파리
이른 아침 투어 미팅 후 파리로 갑니다. 로맨틱, 패션, 음식, 문화, 창조성 등 파리와 연관된 단어가 많은데 한 마디로 정의하자면 세계에서 가장 빼어난 도시 중 하나입니다.
*파리 조인도 가능합니다.
Day 3 파리, 프랑스 조식 파리
파리에서 자유일정입니다.
Day 4 파리 to 보르도, 프랑스 조식, 중식 보르도
매혹적인 루아르 계곡과 사랑에 빠져보세요. 16세기의 아름다운 샹보르, 샹티이 성들과 유명한 성당들로 둘러싸인 이 우아한 지역의 매력을 한껏 느껴볼 수 있습니다. 오늘의 최종 목적지인 보르도에 도착합니다.
Day 5 보르도 to 바르셀로나, 스페인 조식, 석식 바르셀로나
가우디의 숨결이 살아 있는 스페인 바르셀로나로 갑니다. 저녁에는 로컬 레스토랑에서 스페인의 맛깔 나는 음식을 맛보도록 합니다.
Day 6 바르셀로나, 스페인 조식 바르셀로나
바르셀로나에서의 자유일정입니다.
Day 7 바르셀로나 to 프렌치 리비에라, 프랑스 조식 프렌치 리비에라
재력가와 유명인에게 사랑 받는 프랑스 남부의 세계적인 휴양지 프렌치 리베이라에서 해수욕을 즐깁니다.
Day 8 프렌치 리베이라, 프랑스 조식 리베이라
프렌치 리비에라에서 자유일정입니다.
Day 9 프렌치 리비에라 to 알프스, 스위스 조식, 석식 스위스알프스
경치가 매우 아름다워 마치 생동감 있는 그림엽서처럼 다가오는 스위스로 향합니다.
Day 10 알프스, 스위스 조식, 중식 스위스알프스
알프스에서의 자유일정입니다.
Day 11 스위스알프스 to 베니스, 이탈리아 조식, 석식 베니스
물의 도시 베니스입니다. 투어리더와 골목과 광장을 둘러보고 베니스의 상징인 아름다운 바실리카가 있는 산마르코 광장까지 워킹투어를 합니다.
Day 12 베니스, 이탈리아 조식, 석식 베니스
베니스에서 자유일정입니다.
Day 13 베니스 to 피렌체, 이탈리아 조식, 중식, 석식 피렌체
피사에 잠시 들려 ‘피사의 사탑’의 진실을 두 눈으로 확인한 후 르네상스 문화의 발상지로 유럽 문화의 한 획을 그었던 영예로운 도시 피렌체를 여행합니다.
Day 14 피렌체, 이탈리아 조식 피렌체
피렌체에서 자유일정입니다.
Day 15 피렌체 to 로마, 이탈리아 조식 로마
‘영원한 제국’으로 불렸던 로마왕조의 중심 로마에 도착하면 탑덱 투어리더와 워킹투어를 하며 거진 2000년 이상은 된 유적지를 돌아봅니다.
Day 16 로마, 이탈리아 조식, 석식 로마
로마에서 자유일정입니다.
Day 17 로마 to 그리스 (야간페리) 조식 야간이동
야간페리를 타고 그리스 반도로 넘어갑니다.
Day 18 세일링, 그리스 조식, 중식, 석식 그리스
버스를 타고 그리스 해안을 따라가면 탑덱의 요트가 정박되어 있는 곳에 도착합니다. 요트선장의 주의사항을 듣고 드디어 승선을 합니다. 3일간 이오니아 해에서 세일링, 일광욕, 수영을 즐기십니다. 저녁에는 배를 정박하고 항구의 전통 음식점에서 식사를 하고 그리스식 소주인 Ouzo (개별비용)도 마셔봅니다. 3일째 되는 날에는 항구로 돌아와 요트 위에서 조촐한(?) 파티를 하며 나이트 라이프를 즐깁니다.
Day 19 세일링, 그리스 조식, 중식 그리스
그리스에서 세일링을 합니다.
Day 20 세일링, 그리스 조식, 중식 그리스
그리스에서 세일링을 합니다.
Day 21 플라타리아 to 아테네, 그리스 조식, 석식 아테네
세계문화유산 1호 아크로폴리스와 파르테논 신전이 신화와 역사의 도시라는 것을 증명해 보이는 아테네로 향합니다.
Day 22 아테네 to 미코노스, 그리스 조식, 석식 미코노스
멋진 전경, 아름다운 해변 그리고 그리스 전통 음식점과 활기 있는 나이트라이프가 펼쳐지기에 탑덱 크루가 너무도 좋아하는 파라다이스 섬 미코노스 여행입니다.
Day 23 미코노스, 그리스 조식 미코노스
미코노스에서 자유일정입니다.
Day 24 미코노스 to 아테네, 그리스 조식 아테네
미코노스와의 작별이 여느 때보다 아쉬울 수 있으나 새로운 여정을 맞이하기 위해 페리를 타고 아테네로 돌아갑니다.
Day 25 아테네 to 메테오라, 그리스 조식, 석식 메테오라
그리스 메테오라는 14세기부터 건축물이 세워진다는 것 자체가 믿기지 않을 정도의 가파른 절벽 위에 수도원들이 자리잡게 되었습니다.
Day 26 메테오라 to 티라나, 알바니아 조식, 석식 티라나
한때 공산주의 국가로 출입이 불가했던 나라인 알바니아에 들어갑니다.
Day 27 티라나 to 두브로브니크, 크로아티아 조식, 석식 두브로브니크
몬테네그로의 부드바를 거쳐 아드리아해의 진주 두브로브니크로 향합니다. 중세 성벽의 도시 두브로브니크는 유고슬라비아 전쟁 때 파괴되었으나 성공적인 복원으로 인해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도시 중 하나가 되었습니다.
Day 28 두브로브니크, 크로아티아 조식 두브로브니크
두브로브니크에서의 자유일정입니다.
Day 29 두브로브니크, 크로아티아 조식 두브로브니크
두브로브니크에서의 자유일정입니다.
Day 30 두브로브니크 to 플리트비체, 크로아티아 조식, 석식 플리트비체
유네스코 세계 자연유산으로 등재된 이 곳은 폭포, 청록색의 호수, 우거진 숲으로 이루어진 고요한 장소로 동유럽에서 자연 그대로의 매력을 보이는 명소 중 하나입니다.
Day 31 플리트비체, 크로아티아 조식, 중식 플리트비체
플리트비체에서의 자유일정입니다.
Day 32 플리트비체 to 루블랴냐, 슬로베니아 조식 류블랴냐
루블랴냐로 이동합니다.
Day 33 루블랴냐 to 사라예보,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조식, 석식 사라예보
사라예보로 이동합니다. 이곳은 1914년 제 1차 세계대전의 시발점이었던 오스트리아 황태자 프란츠 페르디난드의 암살이라는 세계사적으로 중요한 일이 벌어졌던 현장입니다.
Day 34 사라예보,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조식 사라예보
사라예보에서의 자유일정입니다.
Day 35 사라예보 to 베오그라드, 세르비아 조식 베오그라드
발칸 지역의 심장부이자 세르비아의 수도인 유럽의 가장 오래된 도시 중 하나인 베오그라드를 여행합니다.
Day 36 베오그라드 to 부다페스트, 헝가리 조식, 석식 부다페스트
다뉴브 강을 사이에 두고 부다와 페스트 두 개의 도시로 이루어진 로맨틱한 무드가 느껴지는 수도 부다페스트로 갑니다. 드라이빙 투어를 통해 영웅 광장, 국립 왕궁, 국회 의사당, 어부의 요새를 관람합니다.
Day 37 부다페스트, 헝가리 조식 부다페스트
부다페스트에서 자유일정입니다.
Day 38 부다페스트 to 비엔나, 오스트리아 조식 비엔나
세련된 도시 비엔나를 여행합니다. 비엔나는 모차르트, 베토벤, 바흐, 스트라스의 작품이 탄생한 곳으로 클래식 음악의 본 고장으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Day 39 비엔나 to 크라코프, 폴란드 조식 크라코프
크라코프는 놀랍고 다행스럽게도 전쟁의 피해에서 벗어나 폴란드의 문화적 중심지로 거듭났습니다. 그 중 구시가는 중세시대의 모습을 고스란히 간직하고 있습니다.
Day 40 크라코프, 폴란드 조식 크라코프
크라코프에서 자유일정입니다.
Day 41 크라코프 to 프라하, 체코 조식, 석식 프라하
체코의 수도 프라하입니다. 빼어난 건축물을 갖추고 있고 흥미진진한 역사와 환상적인 나이트 라이프를 즐길 수 있기에 탑덱 크루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곳입니다.
Day 42 프라하, 체코 조식 프라하
프라하에서 자유일정입니다.
Day 43 프라하 to 베를린, 독일 조식, 석식 베를린
과거 수도 베를린은 25년 이상 베를린 장벽을 사이에 두고 동 서로 분단되었습니다. 드라이빙 투어를 통해 과거 베를린 장벽이 있던 흔적을 살펴보고, 제국의사당, 승리의 기념비, 체크포인트 찰리, 브란덴부르그 게이트와 같은 명소를 둘러봅니다.
Day 44 베를린, 독일 조식 베를린
베를린에서 자유일정입니다.
Day 45 베를린 to 코펜하겐, 덴마크 조식 코펜하겐
마법의 도시 코펜하겐에 도착하여 유명한 크리스티안보르그 궁전, 구원 교회, 인어 공주 동상, 아름다운 티볼리 가든 놀이공원 등을 함께 돌아봅니다.
Day 46 코펜하겐, 덴마크 조식 코펜하겐
코펜하겐에서의 자유일정입니다.
Day 47 코펜하겐 to 함부르크, 독일 조식 함부르크
코펜하겐을 떠나 독일의 항구도시 함부르크로 향합니다. 점심식사 후 워킹투어로 다함께 함부르크 시내를 둘러봅니다.
Day 48 함부르크 to 암스테르담, 네덜란드 조식 암스테르담
워킹투어를 통해 여러 문화가 공존하고 있는 암스테르담의 면면을 살펴봅니다. 담 광장, 왕궁, 국립 기념비를 둘러 본 후 유명한 Red Light 구역으로도 살짝 발걸음을 옮깁니다.
Day 49 암스테르담, 네덜란드 조식, 석식 암스테르담
암스테르담에서 자유일정입니다.
Day 50 암스테르담 to 런던, 영국 조식
*일정이 촉박하신 분은 암스테르담에서 귀국 비행기에 탑승하셔도 됩니다.
암스테르담 숙소에서 조식을 마친 후 런던으로 향합니다. 저녁에 런던에 도착하여 투어는 종료됩니다.
Day 51 런던/인천
런던 공항에서 귀국편에 탑승 후 인천으로 돌아옵니다.
Day 52 런던/인천
인천에 도착합니다.
※ 상기 일정은 현지 상황의 변화, 또는 정해진 일정보다 여행자에게 더 효율적이고 편안한 여정이 생길 경우 바뀔 수 있습니다.
(주)신발끈여행사 (우)121-190 서울시 마포구 와우산로 106 (창전동 436-19) 2층 신발끈여행사 Tel : (+82) 02 333 4151 Fax : (+82) 02 336 0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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